
사단법인 대한양돈협회 당진군지부의 신임 지부장에 차선수씨가 취임했다.
양돈협회 당진군지부는 사무실에서 지난 11일 회원과 내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지부장 이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차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깨어있는 양돈협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양돈인들은 불안정한 가격 구제역, 콜레라 등과 밤 낮 없이 싸워왔다”며 “앞으로 축산 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차 지부장은 “전국 3위의 양돈군 지부다운 위상을 갖추는데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이임한 신인철 지부장은 “앞으로 양돈협회가 성숙되길 기대한다”며 “차 지부장을 중심으로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수상자 명단 △양돈협회 중앙회장 재직기념패:신인철 △중앙회장 공로패:원영상(회원),이두석(회원) △감사패:주영하(산림축산과), 김선호(농업기술센터), 이관복(축산위생연구소 통합지소) ■신임임원 △지부장:차선수 △부지부장:남청현 △부지부장:최정식 △사무국장:한만두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