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대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장에 이호용(태성건설 회장)씨가 취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는 지난달 22일 웨딩의전당(구 가원예식장) 5층 컨벤션 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중앙본부 관계자들과 지부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권오동 전임 지부장이 이임하고 이호용씨가 취임했다. 이호용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지부장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생각하면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낀다”며 “연맹이 추구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앞당기고 민주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대 지부장으로 그동안 당진지부의 조직활성화에 공로가 많은 전임 권오동 지부장에게 총재표창과 당진군수의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어서 김명회 회원의 축시 낭독이 진행됐으며, 이취임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 하며 환담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