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이하 가건모) 2013 사업보고회 및 지부장 이취임식에서 지부장에 최영자 씨가 취임하고 정동숙 지부장이 이임했다.

지난달 26일 설악웨딩타운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정동숙 이임지부장이 가건모 중앙회 이사장 표창을 비롯해 국회의원 표창패를 전달받았다.

가건모는 2008년 5월에 창립한 이후 가정파탄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임원명단 △지부장:최영자 △사무국장:김진옥

[인터뷰] 가건모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

“문화분과 신설 및 교육사업 중점둘 것”

“가건모는 회원 확대 및 문화사업, 교육사업 등을 통해 내실을 기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가건모의 부설기관인 (주)사람이 사회적기업으로 4년간 정부지원을 마치고 자립한 만큼 가건모 본사업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최영자 회장은 오는 2014년 문화분과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