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충남지부장에 당진건축설비 백종대 대표가 취임했다.
지난 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9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최종술 지부장이 이임했으며 지난해 활동에 모범이 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중앙회장을 비롯한 지부장 표창이 전달됐다.
현재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충남지부는 보령, 예산, 금산, 공주, 부여, 세종, 당진, 서산, 아산, 서천 등 10개 지역이 활동 중이다.
이날 취임한 백종대 신임지부장은 “충남의 모든 보일러설비협회 회원들 앞에 새로운 마음으로 협회를 이끌어 갈 것을 약속한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새로운 빛을 찾을 수 있도록 협회가 노력해 회원 모두가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회장 표창 : 최종열, 맹충균 △지부장 표창 : 김학규, 강병옥 △감사패 : 최종술
[백종대 신임지부장 인터뷰]
“소통 및 협력 분위기 조성”
“충남지부장 취임을 통해 역사와 전통을 이어 받는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특히 건설경기가 답보 상태인 상황에서 보일러설비업계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충남지부를 만들겠습니다.”
당진건축설비 대표로 활동 중인 백종대 지부장은 “설비협회가 소통 및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국에서 제일가는 지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 모두 교류 발전할 수 있는 모임으로 만들어 행복한 충남지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