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총동창회가 유명무실했었는데 16회를 주축으로 뜻있는 동문들의 도움을 받아 제1회 체육대회를 열게 됐습니다.”
개교 58주년을 맞아 첫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는 백종대 회장은 앞으로도 동문들간 힘을 합쳐 화합과 단합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 회장은 “매년 8월 15일이면 갖는 총동문회 정기총회와 더불어 앞으로 2년에 한 번씩 모교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동문회에서 모교에 스쿨버스를 운영하는 등 모교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문들의 힘을 모아 모교를 특성화 학교로 만들 생각입니다. 이번 행사처럼 모든 동문의 후원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