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근 이임지부장 총재 공로패 수상
자유총연맹 당진군 지부장에 이재천(47세, 서진산업대표)씨가 취임했다.
자유총연맹 군지부는 지난 13일 설악가든에서 최창기 충청남도 지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
지부장과 군내 기관단체장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부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자리에서 이임하는 이홍근 지부장은 “4년 6개월의 재임기간 동안 지역의 호국영령들의
명예를 되찾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는데 나름대로 노력하였으나 늘 부족함이 많았다”고 아쉬
워하며 “신임 지부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단결해 당진군지부가 자유민주수호의 선봉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홍근 지부장으로부터 연맹기를 전달받고 단상에 오른 이재천 신임 지부장은 “자유
를 수호하기 위해 꽃다운 청춘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큰뜻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세대가
늘고 있다”며 “후세들에게 자유민주이념을 심어주고 투철한 안보의식으로 평화통일을 달
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이홍근 지부장은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와 당진군 지역총화협의회장(당진군
수)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