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당진군민대상 수상자로 남기호(68)씨와 이재천(53)씨로 선정됐다.
남기호씨는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의 실상과 독립운동에 참여한 댓가로 옥고를 치른 인물들에 대한 재평가 노력이 인정받아 향토문화선양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이재천씨는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 거동불편 및 봉사활동, 청소년 선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열렸던 ‘당진군민의 날’ 행사에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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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121

제5회 당진군민대상 수상자로 남기호(68)씨와 이재천(53)씨로 선정됐다.
남기호씨는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의 실상과 독립운동에 참여한 댓가로 옥고를 치른 인물들에 대한 재평가 노력이 인정받아 향토문화선양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이재천씨는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 거동불편 및 봉사활동, 청소년 선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열렸던 ‘당진군민의 날’ 행사에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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