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리 청구아파트 주민들의 잔치인 ‘청구가족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가 지난 15일 아파트 단지내에서 열렸다.
입주자 대표회의(대표 최한귀)와 노인회(회장 장완석)가 ‘주민화합을 통한 살기좋고 살고 싶어하는 마을을 위해’라는 취지 아래 윷놀이를 열기 시작한 것이 벌써 올해로 세번째.
올해 열린 대회에도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큰 성황을 이뤘다. 전통놀이인 윷놀이로 점차 멀어지기만 하는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안준용 차장 jyahn@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