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집계 후 후보자 전달 및 대외공표
2004년 당진총선시민연대(공동대표 윤주흥 조상연, 이하 당진총선연대)가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25일 발족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 당진총선연대는 유권자 정보제공 운동의 일환으로 국가현안 및 지역현안에 관한 설문지를 작성해 읍면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조사에 들어갔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당진총선연대는 국회의원의 기본적인 역할과 의무, 외교·통일, 경제, 농업, 사회복지 등 국가현안과 석문국가산업단지, 화력발전소, 폐기물재활용시설 등 지역현안에 관한 지역 유권자들의 의견을 조사해 후보자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대외적으로도 공표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총선연대의 김본겸 사무국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유권자들의 각종 정책에 대한 태도와 인식을 파악하게 되며 집계결과는 후보들에게 전달하고 대외적으로 발표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