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명산 아미산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이 지난 2일 당진소방서(서장 최경식)와 면천의용소방대(대장 박창규) 관계자 및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면천면 죽동리 아미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3개조로 나눠 정상까지 오르면서 전단지를 등산객에게 배포하는 등 캠페인을 벌였다.
당진소방서 최경식 서장은 “산불이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및 주민들은 산불예방활동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