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산에서 열린 산불예방 캠페인에서 한 소방관이 산악구조 위치표지판을 교체하고 있다.
▲ 아미산에서 열린 산불예방 캠페인에서 한 소방관이 산악구조 위치표지판을 교체하고 있다.

지난 16일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아미산을 찾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미산 전역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125여명이 참가했으며 입산자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산악구조 위치표지판 교체 및 정비를 병행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군민 모두가 불조심을 생활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