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새 봄에

우리 고향 명산

아미산에 올랐습니다

한 해 동안 산행에

안전과 건강을 위해

우리 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이곳 정상에 모였습니다.

한 없이 맑고 푸른

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위해

두 손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2004. 3. 21. 아미산에서

서암 성 용 길

(재경당진군민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