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새 봄에
우리 고향 명산
아미산에 올랐습니다
한 해 동안 산행에
안전과 건강을 위해
우리 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이곳 정상에 모였습니다.
한 없이 맑고 푸른
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위해
두 손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2004. 3. 21. 아미산에서
서암 성 용 길
(재경당진군민회장)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648
향기로운 새 봄에
우리 고향 명산
아미산에 올랐습니다
한 해 동안 산행에
안전과 건강을 위해
우리 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이곳 정상에 모였습니다.
한 없이 맑고 푸른
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위해
두 손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2004. 3. 21. 아미산에서
서암 성 용 길
(재경당진군민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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