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환경사랑파수꾼(회장 김을회) 회원 180명은 봄철을 맞아 순성면 일원에서 대청소를 했다.

지난 7일 오전 순성면 주요도로에서 청결활동을 추진해 빈병과 비닐, 캔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순성농협 환경사랑파수꾼 회원들은 지난 달 충청권 폭설 때에도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면내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