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 주민들이 마을 앞 꽃동산을 정성껏 가꾸고 정비했다.
지난달 24일 조금리 새마을회(지도자 한충기, 부녀회장 김영희)는 마을 입구 도로변에 칸나를 심고 꽃동산에 페추니아와 메리골드, 사루비아, 연산홍 등 3천본의 꽃을 심었다.
한편 조금리 마을회에서는 지난 달 26일 마을 경비로 노인회(회장 한근식) 회원 92여명을 대상으로 경로관광을 실시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962

【대호지】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 주민들이 마을 앞 꽃동산을 정성껏 가꾸고 정비했다.
지난달 24일 조금리 새마을회(지도자 한충기, 부녀회장 김영희)는 마을 입구 도로변에 칸나를 심고 꽃동산에 페추니아와 메리골드, 사루비아, 연산홍 등 3천본의 꽃을 심었다.
한편 조금리 마을회에서는 지난 달 26일 마을 경비로 노인회(회장 한근식) 회원 92여명을 대상으로 경로관광을 실시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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