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에서 지난 6일 새마을회(지도자 한충기, 부녀회장 김영희)는 마을 입구 농한지에 콩을 심기 위해 콩묘 20㎏을 파종했다.
조금리 주민들은 이렇게 파종한 콩을 수확해 마을을 위한 일에 사용할 계획이며 마을안길 제초작업등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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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252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에서 지난 6일 새마을회(지도자 한충기, 부녀회장 김영희)는 마을 입구 농한지에 콩을 심기 위해 콩묘 20㎏을 파종했다.
조금리 주민들은 이렇게 파종한 콩을 수확해 마을을 위한 일에 사용할 계획이며 마을안길 제초작업등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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