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 마을회가 지난 7일 조금초등학교 앞 가로공원에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사업비를 활용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김상기 이장과 한충기 지도자, 김영희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들과 주민들은 복숭아나무와 연산홍 등의 나무를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한충기 지도자는 “이날 심은 나무가 650여만원 정도”라며 “마을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참여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337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 마을회가 지난 7일 조금초등학교 앞 가로공원에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사업비를 활용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김상기 이장과 한충기 지도자, 김영희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들과 주민들은 복숭아나무와 연산홍 등의 나무를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한충기 지도자는 “이날 심은 나무가 650여만원 정도”라며 “마을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참여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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