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황규호 후보
아파트와 기업 유치, 인구유입 통해 합덕 공동화 저지
우리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남부권 개발을 위해 광역상수도 공사를 조기에 완료하고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해서 아파트와 기업을 유치, 인구유입을 늘려 합덕의 공동화를 막아내겠다.
경제를 위해서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해야 한다. 현재 재래시장 주변에서 외지인이 좌판을 깔고 장사하는 것을 막겠다. 또한 종합복지타운을 건립해 장애우와 노인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하겠다. 종합복지타운은 대지확보만 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며 연차적으로 시행하겠다.
특히 앉아서 기업을 유치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현장을 찾아다니며 유치활동을 펼치겠다. 당진항 지정과 석문공단 조기 착수로 기업이 찾아오도록 유도하겠다.
농업을 위해 농정발전기획단을 구성, 농업문제 해결에 적극 대처하겠다.
황규호는 실현 가능한 공약을 제시하고 실천해나가겠다. 믿고 도와주기 바란다.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
현재의 개발형태는 불균형을 고착시킬 뿐
당진은 발전할 수 있는 지리적인 여건이 충분하다.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일이 중요하다. 행정경험이 많으며 경제적 마인드를 가진, 도덕성과 청렴성을 지닌 사람을 지도자로 선출해야 한다. 6.5 보궐선거에서 심사숙고해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당진 발전을 위해서는 첫째로 경제활성화에 힘쓰고 둘째, 농업과 농민을 살리는 일 셋째, 관광개발의 폭을 넓혀야 한다. 이런 발전의 결과는 경제적 효과와 인구유입을 가져오게 할 것이다. 또한 당진군은 균형개발을 달성해야 한다. 현재의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 개발 형태는 불균형을 고착시킬 뿐이다. 상수원 보호구역이 너무 많아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상수원보호 구역을 축소해 발생하는 토지를 개발에 활용해야 한다. 이같은 구상이 실현되면 경제적인 부를 축적해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
6월5일은 중요한 날이다. 기호 3번 민종기를 뽑아주기 바란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내겠다.
일류 기술자는 소리만 들어도 고장난 부분을 찾을 수 있다.
행정전문가는 공무원의 소리만 들어도 고충을 알 수 있다.
당진을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호랑이는 배고파 죽을지언정 풀을 뜯어먹지는 않는다. 이철환은 36년 공직생활 동안 청렴하고 정직하게 업무를 수행해 왔다.
힘이 있는 사람은 희망이 있고 용기 있는 사람은 가슴이 따뜻하다.
뽑은 후에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기호 4번 이철환에게 따뜻한 한 표를 부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