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석문새마을금고 제1지점(대리 이종혁)이 새단장을 했다.

지난 7월3일 석문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참가한 주민과 함께 지점 이전을 축하하는 개소식을 갖고 이전한 지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20평 규모의 이 지점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365코너를 새로 갖췄고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로 주민들이 이용할 때보다 깨끗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석문새마을금고 이종윤 이사장은 “비가 오는 중에도 축하를 위해 오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짧게 인사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테이프 절단을 끝으로 행사는 간략하게 진행됐고 조촐한 식사가 마련돼 참석자들은 축하와 즐거움을 함께 했다.

이종혁 대리는 “석문새마을금고 제1지점은 2000년 개소했으며 기존 지점이 비좁아 불편을 거듭한 끝에 이전 개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