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가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석문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개축공사를 결의하고 인테리어 공사에 1억5천만원, 기타 집기구입에 6천500만원 등 모두 2억1천여만원을 들여 두달여간 공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석문새마을금고는 개축을 기념하기 위해 금고앞 광장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충남새마을금고연합회 이춘식 사무국장과 김기철 석문면장 등 지역내 기관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윤 이사장은 “그동안 영업장이 협소하고 미비해 회원들께 서비스를 다하지 못해왔다”며 “회원들의 알뜰한 성원으로 개축공사를 하게된 만큼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보다나은 서비스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석문새마을금고 직원들은 이날 손수모은 성금 50만원을 화재를 당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봉3리 김광한 회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