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 경전에 보이는 상상의 꽃으로 알려진 우담바라가 독자인 지인모(54, 당진읍 읍내리)씨에 의해 지난 7월3일 촬영됐다.
우담바라는 식물학상으로 인도원산의 뽕나무와 상록교목 우담화를 일컫는다.
지인모씨는 당진읍 대덕리의 한 농장 기둥에서 이 꽃을 촬영했다고 전해왔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489

불교 경전에 보이는 상상의 꽃으로 알려진 우담바라가 독자인 지인모(54, 당진읍 읍내리)씨에 의해 지난 7월3일 촬영됐다.
우담바라는 식물학상으로 인도원산의 뽕나무와 상록교목 우담화를 일컫는다.
지인모씨는 당진읍 대덕리의 한 농장 기둥에서 이 꽃을 촬영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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