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당진낙농연구회(회장 조석형)는 연암축산대학을 방문해 유제품의 소비 활성화와 낙농가의 부가가치 창출의 방안으로 농가형 유가공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실습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가공 실습은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의 품목별 농업인 조직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됐다.
군내 낙농가 30여명이 실습에 참가해 국내 유가공 산업의 발전방향 및 기술 교육과 함께 요구르트 제조 실습을 했다.
농가형 유가공법은 낙농가의 잉여 원유를 효율적인 처리할 수 있으며 유제품 시장의 다변화에 따라 낙농가의 새로운 소득 창출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