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 전국적으로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금융기관도 주 5일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은 지난 5일 365코너를 개설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로 조합원에게 다가가겠다고 다짐했다.
최병완 상무는 “주 5일 근무로 인해 농민 조합원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무인코너를 개설했다”며 “조합원과 이용객들이 편안한 시간에 이용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면천농협 365코너는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ATM(현금자동입출금기), CD(현금인출기) 등 3기가 운용 중이다.
또 토요일에도 경제사업부는 운영이 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