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면천 문봉리 폐차장의 토지 매매계약이 이뤄졌는가?
【답】계약이 이뤄진 것은 아니고 면천지역에 기업이 유치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완전한 계약이 이뤄진 것은 아니며 주민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폐차장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나?
【답】원창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유심히 살펴보았다. 원창은 작은 회사가 아니고 규모가 상당한 회사였다. 사업명이 ‘폐차업’이라는 것 때문에 주민들에게 오해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 현장은 비교적 깨끗하게 조성돼 있었다. 이런 기업이 우리지역에 이전한다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충분한 의사가 반영돼야 하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회사를 견학하고 충분한 설명이 뒤따라야 한다.
【문】군의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했다고 생각하는가?
【답】군의원이 지역의 경제를 위해 기업을 방문하고 유치하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우리 지역에 입주를 원하는 기업을 유치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의원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회기 중에 군의원들이 면천을 찾았을 때 원창의 사장이 찾아와 만난 적이 있을 뿐 그자리에서 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