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푸르미 여름 환경배움터’가 지난 7월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4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금산 홍도마을에서 진행됐고 아이들은 인삼전시관 견학, 여치집 만들기, 숲체험 등 자연을 가깝게 체험했으며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잊었다.
마지막 날 전통두부 만들기, 댐 견학을 마친 아이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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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687

‘2004 푸르미 여름 환경배움터’가 지난 7월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4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금산 홍도마을에서 진행됐고 아이들은 인삼전시관 견학, 여치집 만들기, 숲체험 등 자연을 가깝게 체험했으며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잊었다.
마지막 날 전통두부 만들기, 댐 견학을 마친 아이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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