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농협에서 주관한 의료봉사에 경희대 한의과대학(지도교수 안규석) 학생 45명과 성신여대 교육학과 학생 18명으로 구성된 ‘녹원회’가 참여했다.
순성농협 유혜정 과장은 “조합원을 위한 복지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농촌사랑 환경파수꾼과 농가주부모임에서 100만원 상당의 식비를 제공했다”며 “나산리 정명숙씨는 돼지 한마리를 제공해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총 600여명이 체침, 동씨침, 사인침, 뜸, 부황, 체질침 등의 진료를 받았고 어린이를 위한 초록마을 동그라미 교실에서는 예절교육, 종이 접기, 한자교실, 협동모자이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한편 지난 1일에는 병원장으로 구성된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에서 의료봉사와 미용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 : 순성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