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月無常(세월무상)
김 재 식 (호서고 경영지도사)
세월. 세월하는 말을
노인네의 넋두리로 알았더니
이룬것 없이 초라한 중년에
희끗희끗 백발만 늘어가네
젊다. 젊다 하는 말은
좀더디 늙어간다는 위안일 뿐
북망산천길 까마득한 줄 알았더니
살몃살몃 어느덧 절반을 지나왔네
새록새록 남들은 새옷으로 갈아입는데
이 몸은 변함없는 노우타이(notie)신세일세
아~ 돌이킬 수 없는 나의 젊음이여!
유성(流星) 같은 세월의 무상함이여!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856
歲月無常(세월무상)
김 재 식 (호서고 경영지도사)
세월. 세월하는 말을
노인네의 넋두리로 알았더니
이룬것 없이 초라한 중년에
희끗희끗 백발만 늘어가네
젊다. 젊다 하는 말은
좀더디 늙어간다는 위안일 뿐
북망산천길 까마득한 줄 알았더니
살몃살몃 어느덧 절반을 지나왔네
새록새록 남들은 새옷으로 갈아입는데
이 몸은 변함없는 노우타이(notie)신세일세
아~ 돌이킬 수 없는 나의 젊음이여!
유성(流星) 같은 세월의 무상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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