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넘쳐나던 지난 14일 호서고 10회 2대 동창회(회장 김창규) 정기총회가 면천 죽동리 아미원과 당진읍내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펼쳐졌다.

각지에서 모인 70여명의 호서고 10회 동창회원들은 지난 시절의 추억을 재료 삼아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행사는 1부 단합대회, 2부 정기총회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아미산을 등산하며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부에서는 매년 정기총회와 연 1회 체육대회를 열기로 하고 현 김창규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사진제공:최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