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고등학교 16회 동창회인 ‘일육회’(회장 장석길)가 지난 16일 터미널 앞 ‘아도니스 세계맥주전문점’에서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일육회는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5년 상록문화제 때의 일일주점에 이어 두 번째 행사를 마련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호서고 총동창회임원을 비롯한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쓰여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