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구자운씨 부친 구정회 옹

송악면 본당리

송악면 본당리 구정회(86세) 어르신이 18일 오전 8시3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마지막 2~3일을 누워 계셨을 뿐 평생 탈없이 주위 사람들 고생시키지 않고, 험한 모습하나 보지 않고 복되게 사시다 가셨다고 이장 최선행(59세)씨가 말했다.

고인은 부인(88세)과 아들 딸 7남매, 손주 손녀들을 유족으로 남기고 본당리 앞 선산에 묻혔다.

정봉식씨 조모 최재분 여사

고대면 진관1리

고대면 진관1리 정영석(67세)씨의 모친 최재분(86세) 여사가 25일 신새벽인 0시3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유족으로 장남 정영석씨 등 3남3녀와 손주 정봉식(43세, 호서고 교사)씨 등 4형제의 가족을 남기고 선산에 먼저 묻힌 남편 옆에 합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