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태신목장에서 지난달 28일 열린 ‘낙농가족체험여행’에서 귀여운 송아지를 보고 한 아이(김민주, 9)가 놀라워하고 있다.
송아지들도 체험가족들과 만나기 위해 꽃 목도리를 두르고 친구가 되고 있다.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582

면천면 태신목장에서 지난달 28일 열린 ‘낙농가족체험여행’에서 귀여운 송아지를 보고 한 아이(김민주, 9)가 놀라워하고 있다.
송아지들도 체험가족들과 만나기 위해 꽃 목도리를 두르고 친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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