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오가는 도로변에 이렇게 많은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숨어 있는 줄 몰랐어요.”
합덕여자고등학교 바르게살기 동아리반 학생 12명과 교사 5명은 방과후 김승철 교장의 지도 아래 도로변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을 마친 학생들은 “힘들었지만 학교 주변을 내 손으로 깨끗이 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며 “운전자나 보행자들이 담배꽁초나 휴지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2878

“매일 오가는 도로변에 이렇게 많은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숨어 있는 줄 몰랐어요.”
합덕여자고등학교 바르게살기 동아리반 학생 12명과 교사 5명은 방과후 김승철 교장의 지도 아래 도로변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을 마친 학생들은 “힘들었지만 학교 주변을 내 손으로 깨끗이 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며 “운전자나 보행자들이 담배꽁초나 휴지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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