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송악면 경인회(회장 이상념)와 생활개선회(회장 조옥자) 회원 40여명은 지난 26일 가학리 도로변 꽃길을 조성하고 화단을 가꾸었다.

이날 회원들은 자체적으로 모은 기금 85만원상당의 연산홍 1,200주와 꽃잔디 200본을 심었다.

특히 회원들은 송악중·고 앞에 화단이 조성돼 학생들과 지나는 사람들의 정서에 좋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