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소식
달리던 승용차 도로 이탈·전복
대호방조제서 운전자 사망
대호방조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하면서 전복돼 30대 여성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자녀들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4월30일 저녁 6시30분경 석문면 교로리 소재 대호방조제 중간지점에서 도비도 방면에서 교로리 방면으로 차를 몰던 손모(여, 37세, 당진읍 우두리)씨의 충남45라 2493 디스커버리 승용차가 도로 우측으로 이탈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손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자녀 2명이 부상을 입어 한국병원에 이송,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