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종기 군수가 지난 9월13일부터 4박5일 동안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요령성 철령현과 산동성 일조시를 방문해 교류 협력을 위한 협의를 하고 돌아왔다.
군에서 제공한 브리핑자료에 따르면 철령현과는 △포도농사 벤치마킹을 위한 농업기술센터직원 견학 △농업단체 상호교류 △공무원 상호연수 근무 2005년부터 추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했고 일조시와는 △우건성 일조시장, 모계춘 부시장등 관계자 당진초청 △문화예술단 초청 문화공연 추진 △당진항 지정시 평택항-일조항간 운행하는 카페리호 당진경유 △노인 및 학교간 자매결연 △공무원 교환근무 △일조시 도시계획 벤치마킹 △초·중·고 학생 수학여행 시 안내 및 협조 등과 관련된 사항을 협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히고 있다.
또 자매결연 도시에 대한 특성파악 등 기본정보 수집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자 명단:김명선, 김형열, 강영구(이상 군의회 의원), 홍윤표(군의회 전문위원), 김덕주(기획경영팀장), 문영호(문화공보과), 장증군(철령현 파견 교환공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