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4회 소래포구축제(인천시 남동구)에서 당진군이 인천시 남동구로부터 초청을 받아 농산물직거래장터에 참여,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했다.

이번 소래포구축제에서 당진군은 해나루쌀, 사과, 배, 잡곡 등 우수 농산물을 전시하고 산지 가격으로 직거래 판매해 5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재인당진군민회 및 축제 참가자들로부터 당진군 우수 농산물 홍보해 인천지역에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켰다.

당진군 그동안의 도시소비자와 자매결연은 지난 1998년 당진군 대호지면과 인천 남동구 만수5동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소비자 초청 농촌체험행사 및 농산물 직거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