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추진되었던 시장 주차장이 9월 중순 착공 한 달여 만에 모습을 선보였다.

당진시장 내에 새롭게 건설된 주차장은 읍내리 시장오거리에서 시장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 왼쪽에 위치해 있으며 32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무료 주차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장기주차 문제 등을 보완하기 위해 향후 유료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앞의 도로를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일방통행구역으로 지정하고 노상에도 주차공간을 늘려 주차 공간 확보에 더 노력하는 한편 소통도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이용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