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재래시장 인근 (구)가나안 약국 일원에 100대 규모의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는 주차장 조성이 완료되어 이달 중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당진군은 지난해부터 당진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인근 (구)가나안약국 일원에 총 32억원을 투입해 100대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1일부터 종합버스터미널 앞에 30대 규모의 주차장을 개방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당진읍 읍내리 배수펌프장 주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지역 군유지 54평에 10대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