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들의 작품집인 '당진문학' 3호가 나왔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회장 홍원선)는 지난 4일 당진읍 읍내리 '날마다 좋은집'에서 세 번째 문집 출판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홍원선 지부장은 권두언에서 "당진문학이 나오기까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당진문학이 계속될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출판된 세번째 ■당진문학■은 당진문인협회원들의 1년간의 정수가 담겨있으며 시와 시조, 소설, 문학기행,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이 실려있는 종합문예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