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오는 17일까지를 폐자원 집중수거기간으로 정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군 관계자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면서 발생되는 농약 빈병 및 폐비닐 등 폐자원에 대해 각 마을에서 적극적으로 수거해 처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 관계자는 마을별 수거실적에 따라 수거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