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12일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에서 폐자원리싸이클 경진대회가 열렸다.
▲ 지난12일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에서 폐자원리싸이클 경진대회가 열렸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폐자원 리싸이클 경진대회를 열었다.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진보종합자원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각 읍면별로 수거한 재활용품들이 나와 수익금이 조성됐다.

한창애 지회장은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그린코리아를 전개하고자 마련됐다”며 “군내 농경지, 들판, 가정 등에 방치돼 환경오염으로 직결되는 폐자원을 수거해 판매함으로써 녹색새마을운동을 실천하고 수익금을 조성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따.

수익금은 각 읍면새마을로 환원해 새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됐다.

우현선 기자 mirina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