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예총) 당진군지부를 결성하기 위한 대의원 총회가 오는 11일(토) 열린다.
예총 결성에 참여하는 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원선)를 비롯한 5개 단체는 지난달 30일 당진읍내 모처에서 예총 결성을 위한 지부장 모임을 갖고 각 단체 대의원 선임 완료에 따라 오는 11일 대의원총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이날 모임에는 결정권을 위임한 박경석 국악협회 당진지부장을 제외한 4개 단체 지부장과 홍윤표 기획준비위원장이 참석해 예총 결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 4개 단체 지부장들은 모든 것을 대의원 총회에서 정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장소 선정을 홍윤표 기획준비위원장에게 위임했다.
■대의원 명단 △문인협회:홍원선, 정기원, 정재석, 이정음, 김태숙 △미술협회:박기술, 양광용, 장철석, 한대륙, 박기호 △사진작가협회:최영근, 이재심, 차월병, 조선형, 신현만 △국악협회:박경석, 신태성, 최정숙, 임영지, 인옥수 △음악협회:양기철, 이웅찬, 김현수, 진승현, 최승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