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04년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는 지난 2002년부터 충남도의 역점시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당진군은 부곡산업단지내 35만여평의 소분할 재분양 추진을 통한 50개 기업유치, 한보철강을 인수한 INI스틸 컨소시엄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지원T/F팀 구성운영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