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망으로 된 개거형 하수도 뚜껑이 생활하수의 악취를 막는 새로운 개거형 악취차단 뚜껑으로 교체된다.
당진군 관계자는 지난달 2일부터 5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된 2004년 워터코리아 상하수도 기자재 전시회에 출품된 악취 제거용 하수도 뚜껑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 터미널 버스승강장 앞, 성모병원 앞 등 10개소를 시범적으로 설치해 장·단점을 비교·검토해 배수에 악영향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교체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상하수도사업소(350-4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