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여객(주) 운수기사 이응욱(45)씨와 개인택시 기사 이갑호(48)씨 등 6명이 대중교통 친절서비스 기사로 선발됐다.
이응욱씨는 사내 친절모범근로자로 지정될 만큼 친절맨으로 알려져 선발됐으며 이갑호씨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식사대접 등을 하는 친절기사로 알려졌다.
또한 개인택시 윤기창(48)씨는 주정차 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며 이일헌(45)씨는 교통안전 캠페인에 솔선수범해 참여했고 고순구(35)씨는 수시 교통정리와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법인택시 운영에 앞장섰으며 이종현(44)씨는 모니터 요원과 주민불편 신고요원 활약 등으로 추천 선발됐다.
당진군은 이들에게 지난달 31일 열린 종무식에서 표창패와 함께 순금 5돈쭝 메달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