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2개 읍·면 이장단을 대표하는 당진군이장단협의회(회장 진성철)의 연말총회가 지난달 29일 석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참석한 각 읍·면 협의회장들은 2004년 사업 결산을 경청했고 1월 중 다시 모이기로 합의 했다.
진성철 회장은 “이날 연말총회에서는 임원개선 없이 모든 임원들이 유임됐으나 총무를 맡았던 김재각 협의회장(고대면 당진포리)이 개인적인 이유로 총무직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며 “이에 대해 다시 협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