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6일 재경 송산초 총동문회 현 임원들의 유임이 결정됐다. 또한 올해 총회 및 송년회를 오는 6일로 영등포역 뉴삼보뷔페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송산초 재경 총동문회(회장 최종완)를 지난 16일 서울 정현뷔페에서 3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임원 개선 및 현안을 논의했다.
홍칠선 성용우 고문과 김유현 명예회장의 소개에 이어 임기가 만료된 최종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같아 송구스럽다”며 “후임회장을 도와 재경총동문회를 발전시켜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안건토의에서는 현 회장단의 재임이 결정됐다. 현 회장단은 극구 사양했으나 참석한 고문들과 이사들의 요청을 수락했다. 또한 올해 총회 및 송년회를 12월 6일 오후 6시30분 영등포역 뉴삼보뷔페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