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비취홀에서 재경 ‘해나루’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깨끗하고 신선하다’라는 뜻을 가진 ‘해나루회’는 1959년생 당진 출신의 각계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당진군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결성된 단체다.
‘해나루회’의 결성을 이끌어온 정치영 회장(서울신문·스포츠서울 차장)은 “앞으로 당진군의 위상을 높이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칠 계획”이라는 포부를 나타냈다.
다른 재경향우회와 차별화된 모임이라는 점을 강조한 ‘해나루회’는 고향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이러한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임원명단 △회장:정치영(서울신문·스포츠서울 지방부 차장) △총무:이수선(청맥 종합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수석부회장:유영창(신성대학 평생교육원장) △부회장:최봉호(서울동부지청 검사실), 임일상(세원무역대표) △이사:김덕규(대한변호사협회 사무국장), 박주식(구로경찰서 강력계), 김병선(국방부 획득정책실 중령), 유창효(서울지방병무청 정보관리계장) △감사:권영일(송파경찰서 경무계), 이안재(남양상사 대표)
■회원가입문의:011-391-6225(정치영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