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기동순찰대장 차준환씨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동파지대장에 차준환씨가 취임했다. 동파지대는 지난 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김민기 군연합대장을 비롯, 각 읍·면 지대장과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래환 지대장은 “동파지대가 최우수지대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도움을 아끼지 않은 많은 분들의 덕이었다”며 “지대장을 물러나더라도 신임대장을 보필해 참된 봉사의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이어 6대 지대장에 취임한 차준환 신임대장은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순수한 봉사를 펼치는 대원들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래환 이임지대장에게는 이날 김민기 군연합대장과 대원들의 공로패가 주어졌으며, 최만호 대원이 국회의원표창을 받는 등 여러 모범대원이 각종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