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가족ㆍ파출소 직원 한자리서 우의다져

아미산서 자연보호활동도

【당진】 동파기동순찰대(대장 박인훈) 대원가족과 파출소 직원이 지난 21일과 22일 죽동초등학교에서 하기수련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올해 처음으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한 동파기동순찰대는 이날 함께 참석한 가족들과 배구, 축구를 비롯 훌라후프, 풍선터뜨리기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우의를 다졌다.

또 행사를 마친후 참석자들은 아미산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도 벌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0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는 동파기동순찰대는 평소 밤10시부터 새벽2시까지 자율방범활동을 통해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야간학습을 마치고 돌아가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호서고등학교 앞에서 교통정리활동도 벌여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