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ꡐ제6차 푸름이 겨울환경배움터ꡑ를 열었다.
설악산과 낙산대, 통일전망대 등을 순례하며 진행된 이번 ꡐ푸름이 환경배움터ꡑ에는 모두 35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학생들은 첫날 설악산을 등반하며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계를 관찰했으며 저녁에는 별자리와 목성, 달을 관측했다. 또한 소라껍질을 이용한 양초만들기, 동해와 백두대간에 대한 환경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튿날에는 동해의 일출을 감상하고 통일전망대에서 북한의 자연경관을 보며 북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